
■ 골프장명 : 올데이CC
■ 라운드 일시 : 26년4월18일 18시26분 야간 노캐디
■ 골프장 지역 : 충청
■ 그린피 : 6만9천 <- 예약은 빠르게~~ 하루만 늦게했어도 7만9천원 될뻔 ㅋㅋㅋ
■ 티박스 상태 : 매트
■ 페어웨이 잔디 상태 : 양호
■ 그린 상태 : 좋음
■ 종합평가 : 여지껏 올데이 가본 컨디션중 최상임 ㅋㅋ
라운드 후기 :
우선 재미 있었다고 말하고 싶다..
대학동창네 부부와 라운딩~
대학생활도 같이 하고 결혼식도 같은날 결혼한 인연이 깊은 친구다...
맨날 다음에 같이 가자고 하고 3년만에 같이 가봄....
그랴 갈고 닦은 실력은 뽐내보아라~~~~


올데이~
한번 가본사람은 있어도 두번 가본사람은 없다는? ㅋㅋㅋㅋ 그정도 아니지만..
대부분 실망하시는 구장으로 유명하죠...
나름 관리도 한다고 하이브리드 잔디도 테스트 하고 유튭 통해서 이미지 개선도 하시고
골프 저변확대에 힘쓰시는 올데이그룹~~~
전 감사합니다...
올데이 모든 구장을 다녀왔어요 알아주시길 ㅋㅋ
각설하고
4월18일 구장 상태를 감히 말씀드려봅니다.
3년만에 가장 좋은 올데이였습니다.
페어웨이
우선 잔디 갈아끼웠죠... 양잔디 시공하셨슴다...
이끼없는 페어웨이... 칭찬해~~
당연히 페어웨이 디봇 있을수 있죠... 돈가스 날리시면 때짱 주워다가 다시 밟아주시는분이 얼마나 있을지..
디봇 많다고 불평마시고 가끔이라도 좋으니 다시 밟아 두면 운좋게 살아 날 수도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해져드 티 상태 입니다.
아무래도 많이 치는곳이다보니... 곰보 상태 ㅋㅋㅋ
잔디의 밀도가 말도 안될정도로 좋아졌습니다.. 웃기 시겠지만... 이끼에서 쳐본 저로썬 ㅋㅋㅋ 제 기준이 이렇게 됬습니다.

티박스
매트 아쉽죠 매트의 존재가 아쉽다기보다 관리가 아쉽습니다.
최근 리뷰에 다른분이 말씀하신 구형 매트...
이건 좀 개선을 하시는게 어떨까 해요
티 꼽으면 휘어요, 안들어가기도 해요...
펀치로 구멍 내놓은데도 티가 들어가서 부러져 있어서 안꼽혀요...
솔직히 드라이버 티샷 1번 옆에서 쳤어요 ㅋㅋ 하도 안꼽혀서...
거 얼마 안할텐데 관리좀 해주길.....
그린
이야~~~
이건 뭐 기대 이상
스피드 괜찮고 모래 없는듯....
그린관리상태 매우 좋았어요... 물론 제기준에





감히 평가라긴 그렇지만
올데이 그래도 관리는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드네요
여름에 과연 어찌 역변할지 두고봐야겠지요
셀프 플레이
노캐이 운영 맘에 들어요.
이거 하나때문이라도 저렴하게 즐길수있으니 다행이지요
구장도 별로인데 캐디피까지 지출 한다? 억울하죠
다만 리모컨 없고 한사람은 무조건 운전을 해야하는
불편을 감수할 만큼 이번 라운딩은 너무 재미있게 쳤어요
통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움이 배가 되나봐요
마지막
드라이버 첫 노 OB 플레이 ㅋㅋㅋ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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